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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인천국제현대사진전-주제《我:-여기,-내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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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인천국제현대사진전 주제 《我: 여기, 내가 있다》 Here I Am: In Search of the Self   《我: 여기, 내가 있다》는  AI와 디지털 이미지가 인간의 기억과 정체성을 새롭게 구성하는 시대, 사진을 통해 “나는 누구이며 어디에 존재하는가”를 질문하고, 기술과의 대화 속에서 사라지는 자아가 아닌 ‘확장되는 자아’를 발견하는 전시이다. In an age when AI and digital imagery are reshaping human memory and identity, this exhibition asks through photography, “Who am I, and where do I exist?” Through dialogue with technology, it seeks to discover not a disappearing self, but an “expanded  (왼쪽부터) 댄 팬 Dan Pan, Quiet Gesture, 벨기에 Belgium / 네나드 마르티치 Nenad Martic, Balerina, 크로아티아 Croatia / Elizaveta Suslonova, 붉은 침묵 Red Silence, 러시아 Russia / Maia Sivec, 흔들리는 자아 The Trembling Self, 슬로베니아 Slovenia 《我: 여기, 내가 있다》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이미지가 인간의 시각과 기억, 정체성까지 새롭게 구성하는 시대에 “나는 누구이며, 지금 어디에 존재하는가”를 질문하는 주제이다. 한자 我(나 아)는 타인에 의해 규정된 내가 아니라 스스로 인식하고 선언하는 주체로서의 ‘나’를 상징한다. “여기, 내가 있다”는 말은 단순히 물리적인 위치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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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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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P2026⑭-세계-20개국-사진가들이-인천에서-함께-꾸는-‘깨어-있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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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0개국 사진가들이 인천에서 함께 꾸는 ‘깨어 있는 꿈’ 《2026 인천국제현대사진전》 개막…국내외 작가·시민 등 300여 명 참석 8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2026 인천국제현대사진전 개막식에서 내빈들이 전시회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세계 20개국 사진가들의 시선이 인천에 모였다. 《2026 제2회 인천국제현대사진전》 개막행사가 9월 28일 오후 4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회의실과 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참여 작가와 문화예술계 관계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인천을 대표하는 국제 현대사진 축제의 개막을 함께 축하했다. 올해 전시는 《자각몽: 도시의 꿈꿀 권리》를 주제로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만석부두·구월동·송도 등 인천 3개 권역, 5개 전시공간에서 진행된다. 세계 20개국 184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543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인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하나의 시각적 서사로 연결한다. ​ (왼쪽) ‘클로드 카엉(Claude Cahun,’ 작가의 ‘나는 훈련 중이니 키스하지 마세요, I Am in Training, Don’t Kiss Me, 1927’, (오른쪽) ‘사타(SATA)’ 작가의 '제6의 몸-우주의 머리, The Sixth Body-Cosmic Head, 2026' 개막행사는 인천문화예술협회 시니어모델들이 참여한 전시 연계 워킹패션쇼로 시작됐다. 무대 전면에는 이번 전시에 참여한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이 영상으로 상영됐으며, 멈춰 있는 사진 이미지와 모델들의 움직임이 결합된 개막 퍼포먼스 《도시의 꿈, 런웨이》가 펼쳐졌다. 사진과 패션, 영상이 장르의 경계를 넘어 어우러지며 전시 주제인 ‘도시의 꿈꿀 권리’를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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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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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P2026⑬-현대예술사진학회-특별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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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과거를 깨우고 미래의 기억을 묻다 특별기획전 《UNPAST 기억의 지형들》, 한국 현대사진의 주요 작가 11명 참여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전시실에서 《2026 인천국제현대사진전》이 공동 주관기관인 현대예술사진학회(이필 회장)와 함께 특별기획전 《UNPAST: 기억의 지형들》을 선보인다. 성능경, 이재갑, 오순화, 변순철, 윤정미, 임안나, 이원철, 정현목, 안준, 주용성, 박태성까지 한국 현대사진과 시각예술의 흐름을 이끌어 온 11명의 작가가 참여해, 이미 지나갔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과거가 오늘의 삶과 이미지 속에서 어떻게 되살아나는지를 묻는다. 특별기획전 《UNPAST: 기억의 지형들》은 홍익대학교 이필 교수와 장나윤이 기획했다. 'UNPAST'는 과거(past)에 접두사 'un-'을 결합한 말이다. 과거를 지우거나 부정한다는 뜻이 아니라, 끝났다고 여겨진 사건이 여전히 현재에 영향을 미치는 상태를 가리킨다. 전쟁과 식민주의, 국가폭력과 분단의 흔적은 폐허와 유해, 기념비와 애도의 의례에 남는다. 공식 기록의 바깥에는 여성과 이주민, 디아스포라와 소수 공동체의 삶처럼 오랫동안 주변화된 기억도 존재한다. 전시는 기억을 하나의 고정된 역사로 보지 않는다.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 경험이 중첩되고, 무엇을 기록하고 기념할지에 대한 사회적 선택과 배제, 재해석을 거치며 끊임없이 변하는 복수의 지형으로 바라본다. '역사의 잔여', '애도의 형식', '기록되지 않은 기억', '기억의 미래'라는 네 개의 장은 사진이 과거의 흔적을 현재의 기억으로 구성하는 방식과 오늘의 이미지가 미래에 어떤 과거로 남을지를 함께 살핀다. 역사의 잔여 이재갑은 30여 년 동안 한국 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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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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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P2026⑫-인천의-시간을-사진으로-지켜낸-거장-‘인천-레전드’-고(故)-김용수-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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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시간을 사진으로 지켜낸 거장  ‘인천 레전드’ 고(故) 김용수 사진가 김용수 作 《2026 인천국제현대사진전》은 인천의 사람과 풍경을 평생 기록하며 지역 사진예술의 역사를 일군 고(故) 김용수(1938–2022) 사진가를 ‘인천 레전드’로 선정했습니다. 사진가 김용수는 사라져 가는 시대를 카메라로 붙잡고, 이름 없이 하루를 살아간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한국 사진사의 귀중한 장면으로 남긴 사진가입니다.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20대 초반 인천에 정착한 그는 사진관을 운영하며 삶의 터전을 마련했고, 사진을 향한 열정으로 그 공간을 ‘김용수사진연구소’로 발전시켰습니다. 그에게 사진은 생업을 넘어 사람과 시대를 기억하고 증언하는 삶의 방식이었습니다. 1969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그는 화려한 사건이나 유명 인물이 아닌 장터와 농촌, 염전과 철길에서 묵묵히 삶을 이어가던 사람들에게 카메라를 향했습니다. 대표 연작 〈수녀일기〉, 〈수인선 협궤〉, 〈인천풍물〉, 〈황토의 기억〉 등에는 한국 근현대사의 생활풍경과 인천의 오래된 기억이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다. 그는 가난을 구경거리로 만들지 않았고, 고단한 삶을 감상적인 연민으로 바라보지도 않았습니다. 수레 위에서 잠든 청년, 장터를 오가는 여인, 광주리를 이고 열차 앞에 선 여성, 보따리를 안고 좁은 배에 몸을 실은 사람들까지—김용수의 사진 속 인물들은 시대에 짓눌린 무력한 존재가 아니라 가족과 공동체를 지켜낸 존엄한 삶의 주인공들입니다. 김용수 作 김용수 作 그의 카메라는 언제나 사람을 낮은 곳에서 따뜻하게 바라보았습니다. 누구도 오래 기억하지 않을 것 같았던 한 사람의 표정과 손길, 낡은 옷과 보따리, 흙길과 철길을 사진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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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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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P-2026⑪-공식-포스터-확정---보라빛으로-펼쳐지는-‘자각몽의-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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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천국제현대사진전》의 공식 포스터가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올해 전시의 주제는 《자각몽: 도시의 꿈꿀 권리》 Lucid Dream: The City’s Right to Dream입니다. 이번 공식 포스터의 주조색으로 선택한 보라색(Violet)은 단순한 디자인적 선택이 아닙니다. 보라색은 현실과 비현실,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에 놓여 있는 듯한 색으로, 올해 전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자각몽(Lucid Dream)’의 세계를 가장 잘 드러내는 색채입니다. 포스터를 가로지르는 흐릿한 빛과 부드러운 곡선은 보라빛과 만나 잠들기 직전의 도시처럼 몽환적인 공간을 만들어냅니다. 현실의 도시와 꿈속의 도시가 겹쳐지고, 기억과 환영, 과거와 현재가 하나의 이미지 안에서 교차합니다. 화면 위에 부유하듯 자리한 커다란 ‘夢(꿈 몽)’ 역시 현실과 꿈의 경계를 넘나드는 시각적 상징입니다. 바라보는 순간 분명 존재하지만 손에 잡히지 않는 꿈처럼, 도시 곳곳에 숨어 있는 기억과 욕망, 가능성을 떠올리게 합니다. 자각몽은 꿈을 꾸면서도 자신이 꿈꾸고 있음을 인식하는 상태입니다. 이번 전시는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질문합니다. “도시는 무엇을 꿈꾸는가?” “우리는 이 도시에서 어떤 꿈을 꿀 권리가 있는가?” 2026년의 보라빛은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지난해의 청록·블루 계열에서 벗어나 새롭게 선택한 보라색은 《2026 인천국제현대사진전》만의 새로운 시각적 정체성을 만들어갑니다. 만석부두와 구월동, 송도국제도시라는 서로 다른 도시의 풍경 역시 이번 전시를 통해 하나의 거대한 ‘자각몽의 도시’로 연결됩니다. 2026년 9월, 인천이 보라빛 꿈을 꿉니다. 그리고 그 꿈속에서 사진은 현실을 바라보고, 기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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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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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P2026⑩-지역과-대학을-잇는-문화예술-협력-네트워크-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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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7일, 한국시각예술문화연구소에서 《2026 인천국제현대사진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인천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한국시각예술문화연구소는 인하대학교 광고동아리 애드곤(ADGON, 대표 양승현), 인천역사문화단(대표 정은주)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사 협력을 넘어 대학의 젊은 창의성과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시각예술과 연결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인하대학교 광고동아리 애드곤과는 광고·홍보·디자인·콘텐츠 기획을 비롯해 시각예술 분야의 자문과 교육, 공동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 운영, 상호 홍보와 인적·물적 교류 등을 통해 젊은 세대가 지역 문화예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인천역사문화단과는 인천이 간직한 역사와 문화자원을 시각예술 콘텐츠와 연계하고, 공동 전시·교육·문화프로그램 및 지역 문화사업에 협력함으로써 인천의 역사성과 동시대 예술을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적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게 됩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오는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2026 인천국제현대사진전》의 원활한 운영과 홍보, 문화예술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2026 인천국제현대사진전》은 올해 《자각몽: 도시의 꿈꿀 권리》를 주제로 인천의 과거·현재·미래를 연결하며, 사진예술을 중심으로 대학·지역문화단체·예술가·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국제문화예술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하나의 전시를 넘어 사람과 기관을 연결하고, 사진을 넘어 인천의 문화적 자산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 한국시각예술문화연구소는 다양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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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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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P2026⑨-전시-일정과-장소-최종-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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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일정과 장소 최종 확정 《2026 인천국제현대사진전》이 오는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인천의 3개 지역, 5개 전시관에서 펼쳐집니다. 올해 전시는 《자각몽: 도시의 꿈꿀 권리》를 주제로, 인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상징하는 만석부두·구월동·송도를 하나의 예술적 서사로 연결합니다. 국내외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과 실험적인 현대사진을 통해 도시의 기억과 변화,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조명합니다. ■ 전시 기간 2026년 9월 26일(토)~30일(수) ■ 연계 학술 세미나 현대예술사진학회 9월 28일(월) 14:00~16:00 인천문화예술회관 대회의실 ■ 개막행사 9월 28일(월) 16:00~18:00 인천문화예술회관 대회의실 ■ 공식 만찬 9월 28일(월) 18:30~22:00 호텔 디자이너스 인천 ■ 전시 구성 ○제1관 국제관 |구월동 국내외 국제작가전 /인천 레전드전 인천문화예술회관 중앙전시실·소전시실 ○기획특별관 |구월동 현대예술사진학회 기획특별전 《UNPAST: 기억의 지형들》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전시실 ○제2관 인천관 |송도국제도시 한국시각예술문화연구소 연구원·인천 초대추천작가·청년작가전 글로벌캠퍼스 전시관 ○제3관 국제교류관 |만석부두 튀르키예 İFSAK(이스탄불 사진·영화 아마추어협회) 작가전 크로캣하우스 전시관 ​ 도시의 오래된 기억이 머무는 만석부두에서 오늘의 문화 중심지인 구월동을 거쳐 미래도시 송도까지—세 지역의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이 사진예술을 통해 하나로 이어집니다. 3개 지역, 5개 전시관에서 만나는 국제적인 사진예술의 장. 2026년 가을, 인천에서 펼쳐질 특별한 시각예술의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6 Incheon International Con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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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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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P2026⑧-중국-FAMOUS-INTERNATIONAL-추천-작가-3인,-인천에서-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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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인천국제현대사진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중 문화예술 교류 확대를 위해 중국 지역 지정 협력기관인 FAMOUS INTERNATIONAL이 중국의 대표 작가 3인을 추천했습니다. FAMOUS INTERNATIONAL의 정식 법인명은 페이머스(베이징) 국제문화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 (菲墨斯〔北京〕国际文化科技发展有限公司)이며, 여우위안(尤袁) 회장을 중심으로 중국과 해외의 문화예술기관, 예술가, 문화콘텐츠를 연결하는 국제교류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에 페이머스코리아주식회사(FAMOUS KOREA CO., LTD.)를 설립하여 문화예술과 과학기술의 융합, 국제전시와 문화행사, 예술가 교류 및 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한중 및 전세계의 국가간, 도시 간의 지속적인 문화교류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FAMOUS INTERNATIONAL이 추천한 작가는 푸치앙(付强·FU QIANG), 어우양시앙샨(欧阳祥山·OUYANG XIANGSHAN), 위에루핑(岳路平·YUE LUPING)입니다. 세 작가는 사진을 중심으로 디자인, 디지털 이미지, 문화기획과 우주예술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국의 중견·대표 예술가들입니다. 푸치앙|付强|FU QIANG 푸치앙은 중국 베이화항천공업학원 예술디자인학부 부학장·교수이자 석사과정 지도교수입니다. 평면예술과 만화, 사진, 디지털 이미지, 문화콘텐츠 분야를 넘나들며 창작과 교육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중국중앙방송 CCTV 네 컷 만화대회 우승, ‘중국 디자인 40년·디자인 발전 공로상’ 수상 등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화 《빛나는 여름》으로 스톡홀름영화제 최우수 미술감독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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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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